세이노 나나 ※gif #11 / 이미지스포

공지사항2015.08.30 12:39

출연작은 위키에서 참조함

 

 

――――《2011년》――――――――――――――――――――

 

신화전사 기가제우스(2011.03.31(1부), 2011.09.10(2부에서는 그냥 관둔 걸로 나왔다 함. 잘린 거???)):요시자키 히나 역

 

오란고교 호스트부 (2011.07~2011.09)

예쁜 애 머리를 왜 이렇게 해 놨을까.

다음 프로필 사진보고 도대체 이게 누군가했는데 긴머리는 정말 평범해 보인다. 거기에 얼굴형이 촌스러워보이기까지

......[2015.08.30] 

 

<단편영화> 빈타 (2011년)

 

 

 

――――《2012년》――――――――――――――――――――

 

<영화> 오란고교 호스트부 (2012.03.17):

<영화> 오치키 (2012.09.22):하나코 역

 

 

 

――――《2013년》――――――――――――――――――――

 

가로 GARO ~ 어둠을 비추는 자 (2013년4월5일 - 9월20일):시오리 역 (10화)

드라마는 세이노 나나가 나오는 10화까지만 꾸역꾸역 봤다. 여기까지 보는 것도 열흘은 더 걸린 것 같다.

세이노 나나는 이 에피소드에 처음 등장해서는 희생되는 여고생의 친구 역할. 위키에는 시오리라고 이름이 나와 있는데, 내가 대충 봐서인지 이름 부르는 건 듣지 못했다. 그래도 배역 이름이 있는 게 어디냐

.........................[2015.09.20 14:23]

 

<영화> 제물의 딜레마 (2013.07.13):료코 역

이야기가 <상, 중, 하> 세 편으로 나뉘어 길고도 길게 진행되고 세이노 나나는 거의 끝까지 욕 나오는 캐릭터, 그러나 굉장히 현실적이고 인간 본연의 모습에 가장 충실하다. 그렇다고 좋다는 건 아니고....

스가 켄타가 거의 주인공 격인데, 이야기의 흐름 상 중편과 하편으로 가면 비중은 줄어들다 막판에 등장.

영화 내용을 쓸까말까 살짝 고민을 했는데 이걸 뭐 찾아볼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스포처리하고 쓰기로. 볼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면 안 읽고 넘기길.

<줄거리> : 스포 대단히 조심

어느 고등학교 3학년 졸업식날, 이러저러한 이유로 학교를 나오지 않던 학생들까지 졸업생 전원이 출석을 했다. 방송반인 세이노 나나(료코)는 졸업생에게 십 년후(이십 년 후던가. 하여간)에 자기는 뭘 하고 있겠냐는 일종의 타임캡슐 같은 비디오를 찍던 중 출석을 한 스가 켄타(시노하라)를 보고 미묘한 시선을 나누고, 그걸 같은 반 여학생(리카)이 또 묘한 시선으로 보면서 시작. 반에 들어간 시노하라에게 마찬가지로 방송부 여학생(유미)가 전원이 시계를 찼으니 너도 시계를 차라고 한다.

그리고 교실 앞에 있던 텔레비전 화면이 켜지고 토끼같이 생긴 녀석이 나타나 이제부터 게임을 시작하겠다고 한다.

 

- 게임 내용인즉, 운동장에 커다랗고 깊은 구멍을 파놨는데 거기에 한 시간 간격으로 제물을 바치라는 것. 직접 뛰어들거나 투표를 해서 한 명씩 제물을 뽑으라고. 그러지 않으면 한 시간 뒤에 전원 죽을거라고 한다. 이 무슨 헛소리나며 코웃음을 치지만 한 시간 뒤 정말로 학생들이 죽기 시작한다.

단결을 잘 하고 대회마다 1등을 하던 반은 아무에게도 투표를 하지 않아 전원이 순식간에 몰살당하고, 장난으로 누군가를 눌렀던 반은 시체를 치우게 된다. 시계를 빼려 했던 사람도 죽고, 학교를 벗어나려 해도 죽고, 하여간 누군가를 죽여서 살아남거나 스스로 죽던가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돌연. 일명 딜레마.

 

인간관계는 질척질척 얽혀있다. 다 풀리긴 하지만.

일단 시노하라. 료코와 시노하라는 중학교 때 수학여행에서 이미 잔 사이고, 시노하라를 저 리카란 여자애가 좋아하고 있으며, 같은 반에 레이라는 여학생이 있는데 이 여학생은 시노하라의 어머니가 재혼을 할 때 새아버지가 데려온 의붓누나.

 

 

시노하라와 친한 친구 두 명 중 한 명이 오른쪽 스샷에 나온 히야마인데, 이 히야마는 시노하라와 료코가 그렇고 그런 사이에, 료코가 시노하라를 좋아하는 걸 다 알고도 료코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뭐 결국 짝사랑은 결실을 맺지만, 료코가 히야마를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나 그 후에 히야마랑 나누는 말을 들어보면 나쁜년 소리가 절로 나오는 캐릭터이다. 료코.

 

그렇다면 료코만 나쁜년인가 하면 그렇지만도 않다.

리카도 충분히 나쁜년이고, 방송반 유미도 나쁜년이다. 그럼 여자만 나쁜년이나고? 천만에. 주인공 시노하라는 나쁜놈은 아니지만 갑갑하고 입으로만 정의를 외치는 스타일에 실상 따져보면 뭘 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스스로 구멍으로 뛰어들겠다는 결론에 도달한 몇몇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욕 나오는 상황이지만 그 만큼 아주 현실적이라서 사실 이런 상황에 닥쳤을 때 누군들 이런 선택을 안 하겠냐는 생각이 든다.

바로 위의 저 스샷... 분위기 있는 장면 같지만 전혀 그런 장면이 아니다. 반애들이 자기(료코)한테 투표를 하면 자기가 죽을 차례인데, 그럼 너(히야마)가 대신 구멍으로  뛰어들어 줄래? 라고 묻자, 히야마는 알겠다며 자기는 분명히 그렇게 한다고 대답한다. 그러면서 '정말 무서워졌어'라니깐 료코가 뒤에서 히야마를 안아주며 '니가 죽는 거 눈으로 똑똑히 봐줄게...'라는 장면. 여기에 무서운 여자가 두 명 등장하는데 그 하나가 바로 이 료코이고, 다른 하나가 료코와 같은 방송반인 유미이다.

 

유미한테 료쿄는 동경+사랑의 경계선 상에서 좋아하는 인물이라 그동안 방송반에서 진행했던 갖가지 설문조사에서 자기가 료코라면... 이라는 전제 하에 모든 설문에 답을 해서 이 망할 게임의 진행자로 선택을 받게 된다. 자기가 제대로 했더라면 아마 료코가 게임 진행자가 되었을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유미는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노조미)를 살리기 위해 투표 결과를 조작한다거나 하는 일까지 서슴지 않는데, 막판에 레이(시노하라의 의붓누나)에게 진상을 말하고, 레이는 게임을 끝낼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레이는 일종의 천재라서 유미의 말을 듣자마자 이것저것 가설을 세우며 실마리를 찾고 유미는 진작 너한테 말할 걸 그랬다며 땅을 치며 후회하는데 그래봤자, 3학년 전원이 거의 다 죽고 이제 남은 사람은 겨우 열 명 정도인 상황.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 거지같은 게임(레이는 료코한테 이건 쓰레기 같은 게임(쿠소게임)이라고 말한다)은 누가 왜 진행하는 걸까? 막판에 나오는 배경 설명을 들으면, 환경파괴로 인류 멸망은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 게임은 인류 중에서 누가 살아남을까를 결정하는 중대한 시험대였다고 한다. 그래서 각 집단 별로 게임 진행자인 조커 역을 뽑기 위해 갖가지 설문 조사를 진행했고, 거기에 거짓말로 답한 유미가 뽑힌 거였다.

 

유미는 게임 시작 며칠 전 어딘가로 불려가서 각 집단 별로 뽑혀온 사람들과 함께 게임 규칙과 자기들이 해야 할 일과 권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되돌아 와서는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 초반부터, 뭔가 낌새를 눈치 챈 료코는 처음부터 각 반의 생존 패턴을 기록했고, 처음 아무도 투표를 하지 않아 전원이 몰살당한 학급을 보며, 그 반이 살아남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이건 생존게임이라고 확신했다고 히야마에게 털어놓는다. 그리고 자기가 최후의 1인이 될 거라고. 영화 내내 료코는 나는 남을 희생해서라도 살아남겠다는 확실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이런 료코와 정반대에 서 있는 게 아마도 히야마였을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에 '내 목숨을 타인의 판단에 맡기지 않겠다'며 히야마의 손을 뿌리치는 료코까지 살아남은 거나, 이 학생들이 내린 또 하나의 딜레마 같은 결론에 물음표가 붙긴 하지만, 영화제목부터가 제물의 '딜레마'라서, 모든 것이 그 테두리 안에 들어갈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편리한 제목.

연기라고 붙일 것도 없고 모든 것이 어설프기 그지없는 영화이지만 꽤 흥미진진하게 봤다. 갖가지 딜레마의 연속선 상에서 사람마다 자기 나름의 결론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인간성은 이렇게 나타나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나는 아마도 순간순간 재수없었던 리카나, 극 중에 부각되지 않고 조류에 휩쓸려 죽거나 살아남은 누군가였으려나.

........................<2015.09.28 16:17>

 

충격 고우라이간!! (2013年10月4日 - 12月27日, 총 13화):히보탄 오긴 (3화)

보기 싫어서 3화만 봤는데, 이런 드라마가 있다는 게 더 충격이다!!!!!!

저 장면. 거하게 한 판 붙을 것 같아 보였지만.. 아이고, 기가 막혀서 진짜. 저 다리 다 드러낸 장면 뒤에 세이노 나나 머리 미친년처럼 풀어헤치고 바보처럼 웃는 충격적인 장면이 나오는. 아, 충격. 도대체 뭐하자는 드라마일까?

......... [2015.09.21 00:00]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사이드 스토리 ~나와 그녀가 만나기 전 이야기 (2013年12月13日, 5화):

두 번 훑었는데 도무지 어느 대목에 나온 건지 모르겠다.

영화는... 아 맞다, 여기 쿠보타 마사타카 나왔지... 싶었던 영화, 앞부분 보다가 잠깐 멈춘 사이 이 사이드 스토리를 먼저 봤는데, 헐.. 재밌다. 특히 나는 주인공의 이야기 보다는 (쿠보타를 좋아해서인지) 베이스를 둘러싼 이야기와, 드럼 치는 친구, 타니하라 미츠키가 맡은 고교동창생과, 내가 보기에 타니하라 미츠키를 좋아했던 것 같은 슌(?)과의 삼각관계(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이) 쪽에 무진장 관심이 생긴다.

[→ 쿠보타 마사타카]

................... <2015.09.28 18:28>

 

<단편영화> 바카노쇼우리 (2013년)

 

 

 

――――《2014년》――――――――――――――――――――

 

<영화> 느이구르마-Z (2014.01.25)

<영화> 고양이에게 귤 (2014.03.22)

 

<영화> 우드잡 (2014.05)

도입부 남자친구 차는 역할로 옆모습 잠깐 나오고, 전화 통화 할 때 핸드폰 화면에 잠깐, 목소리 잠깐이 전부다.

이것은 영화인가? 직업의 세계를 보는 느낌이었다.

...............[2015.08.31 17:00]

 

끝나지 않는 이야기 (2014年8月2日 - 23日):

짤을 만들다 보니 너무 많아서 포스트 하나 따로 뺌.

--> 여기를 클릭

................[2015.09.07 22:57]

 

아오야마 원세그 개발 ~마에노군 안에 들어있는 사람 (2014年9月5日 - 19日)

 

<영화> 도쿄 트라이브 (2014.08.30):순미 역

--> 여기를 클릭 

멋지더라!!!

이거 보고 나서 혹시 전대물에 나왔다 찾아보기까지 했다.

일단 가로 시리즈에 나왔는데 어떤 배역인지는 드라마를 봐야 알 것 같다.

 

<영화> DANGER DOLLS 소녀는 이세계에서 싸웠다 (2014.09.27):마리 역

 

<스포 주의!!!>

더보기

 ...............[2015.09.06 15:59]

 

 

멋진 선택시 (2014.10~2014.12):세키 카나 역

우와 드라마 사람 미치게 만들 정도로 지겹다.

연기도 모든 사람이 늘어지는 연기. 이 정도면 이건 연출력 부족인가. 타케노우치 유타카. 전부터 연기를 못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나는 이걸로 확인 사살했다. 감정연기를 얼마나 잘 하는 지는 모르겠고, 냉정과 열정 사이를 다시 보면 또 생각이 달라질 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별로였다.

 

 

오로지 세이노 나나 땜에 봤는데 배역은 오란고교 호들갑녀의 연장성이고.

본인도 그런 차림새나 배역 어색해 하는 게 눈에 보인다. 안쓰러움. 그럼에도 어색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 건데. 그런 부분은 아쉽다.

 

 

목소리는 굉장히 맘에 든다. 너무 시원시원해서, 크는데 장애가 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멋진 배우로 올라선 사람 많으니깐.

 

드라마는....등장인물의 감정도 비약이 심하고 감정까지 그런 걸로 치자는 뻔한 흐름만 따라가다가 끝난다.

시청률 1%도 아까운 드라마.

......[2015.08.31]

 

 

아아, 러브호텔 (2014年12月28日, 2화)

<단편영화> SHORT MOVIE CRASH 2nd CRASH 「가까이」 (2014)

 

 

 

――――《2015년》――――――――――――――――――――

 

우로보로스 ~이 사랑이야 말로, 정의 (2015年1月23日 - 3月13日)

<영화> 토리카게 (2015.06.20)

<영화> 동경무국적소녀 (2015.07.25)

<영화> TOO YOUNG TO DIE! (2016.02)

<단편영화> 세타가야 러브스토리 (2015)

<단편영화> 쪼개진 마음을 앞세워 <아타미 소년탐정단> (2015)